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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생들 '사랑의 건축학 개론' 실천감곡 월정리 독거노인· 장애아 가족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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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4  09: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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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대 건축학과 학생들이 월정리 독거노인 집을 수리하고 있다.

7월 2일 강동대학교 김승근(강동대 건축과)교수와 15명 건축과 대학생들이 감곡면 월정리(이장 이은만)를 찾아가 농촌마을 집고쳐주기 사랑의 건축학 개론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 사업은 13년 전부터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촌건축학회가 열악한 농촌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가족, 다문화 가족 등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해마다 노후된 집을 고쳐주며 주거환경을 정비해주는 봉사활동이다.

이번 여름방학에도 어김없이 강동대 김승근 교수와 강동대 건축과 학생들은, 폭염의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음성 월정 농촌마을을 찾아가 회관에서 숙식을 하며, 월정마을 독거노인 및 장애아 가족 5가구의 집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 현장을 찾은 다솜둥지복지재단 이사장(허상만)을 맞은 월정리 이은만 이장은 “학생들이 방학임에도 쉬지 않고,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을 찾아와 집수리해줘 매우 고맙다”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승근 교수는 “봉사에 참여한 강동대 건축과 대학생들이 이번 활동으로 열악한 농촌의 현실을 바로 이해하고, 미래의 농촌을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공동체 농촌마을 플랜을 계획하는 현장 학습의 장으로 계획하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승근 교수는 강동대학교에서 추진하는 사회 맞춤형 사업 일환인 ‘마을만들기 프레너 진로 캠프’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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