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8 수 16:02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맹동
맹동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온정 up~'1-2일, 배추 1,000여 포기 김장 담궈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2  09:4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맹동면 새마을남녀회원들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맹동면새마을회(회장 고황민,이동순)가 생산적 일손돕기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갖고 따뜻한 사랑의 정을 지역내 구석구석에 전달해 화제다.

맹동면(면장 남원식)은 새마을회 주최로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8월에 심은 배추를 수확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5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이 모여 1,000여 포기의 배추를 절이고, 담그는 순서로 진행됐다.

고황민 새마을협의회장은 “해마다 하는 행사이지만 올 겨울은 심한 추위가 예상돼 지역 소외계층의 생활이 걱정 된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오늘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가 추운 겨울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순 새마을부녀회장도 “김장을 할 때는 정말 힘들었지만 우리가 정성들여 담근 김장 김치가 추운 겨울 어르신들의 밥상에 올라 작은 위안이 되는 모습을 생각하면 뿌듯하다”며, “지역 어르신들을 정성으로 모시는 모습들이 어린 세대에게도 조금이나마 귀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 참여한 남원식 맹동면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정성으로 봉사하는 새마을회의 모습을 보니 마음 뿌듯하다. 이런 온정들이 지역의 구석구석에 모두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맹동면새마을회는 해마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갖고 김장 김치를 지역 경로당 및 소외 계층에 전달하는 등 지역 곳곳에 사랑의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맹동농협, GCM 공급으로 맹동수박 명품화 앞장
2
시민사회단체들 임호선 후보 지지 선언
3
악취나는 사료공장을 음성군으로 보낸다?
4
음성출신 김동연 전 부총리, 임호선 지원 나서나?
5
대소자치위원들 수제 마스크로 지역 안전 지키다
6
임호선 VS 경대수 불꽃튀는 ‘맞짱토론’
7
최용락 군의원, 삼성 A업체 악취 문제 해결방안 촉구
8
중부내륙철도 지선 서명운동 추진 한 달 만에 1만 2천명 돌파
9
비석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우수상 수상 쾌거
10
악취 농협사료공장 음성 이전 검토 “음성군에 기름붙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