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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이 살기좋은 생극마을만들기 토론생극면에서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 주제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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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0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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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극면 주민들이 행복한 생극마을 만들기 토론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순)은 음성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4일(화) 생극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살기 좋은 생극마을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김경호 생극면장, 오삼선 이장협의회장, 조승환 생극초교장, 김영호 생극중학교장 등 지역사회기관장, 학생, 학부모, 마을주민 65명과 함께 행복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음성 지자체와 학교, 마을이 교육협력을 강화하여 더 좋은 마을 만들기를 꿈꾸고 공유하는 만남의 場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토론회에서는 음성행복교육지구 비전, 선진 마을교육공동체 공유, 행복한 마을을 위한 의견수렴, 교육환경 개선 방안 모색 등의 주제에 따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육적 활용과 협력적 관계를 모색하고, 다양한 주체별 의견을 수렴하는 행복 토론회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함께 행복한 교육과 아이들과 어른들이 살기 좋은 음성을 만들기 위하여 주체별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행복한 생극 마을 만들기를 약속 했다.

김경호 생극면장은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 주민이 함께 하는 행복 토론회를 통해 더 좋은, 더 행복한 생극마을교육공동체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오삼선 이장협의회장은 “생극 마을 주민들과 아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생극 마을에 대한 좋은 의견들을 나눔으로써 우리 마을에 대한 소중함을 더욱 느끼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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