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23 월 15:18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소이
군, ‘소이면 치매안심마을’ 선포식 개최21일 소이행정복지센터.음성경찰서.음성군노인회 등 참여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2  09:32: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소이면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받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성군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순옥)에서는 5월 21일 소이면을 음성군 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선포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치매가 있어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일상생활이 가능한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면서 전반적인 치매 예방 활동을 선도하는 마을이다.

소이면행정복지센터, 음성경찰서,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등 여러 지역사회 기관, 단체가 참여한 이번 선포식에서는 ‘희망의 울타리’라는 슬로건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소이면의 치매 극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결의를 다졌다.

이 외에도 샌드아트 영상 시청, 원예요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마련됐다.

이순옥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치매안심마을 선포식을 통해 소이면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교육 및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 예방 교실 운영, 치매 환자 쉼터, 만 60세 이상 주민에 대한 찾아가는 치매 검진, 치매 안심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삼성-대소 도로확장, 10년 되도록 ‘엉거주춤~’
2
“108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명품학교 수봉초”
3
금왕라이온들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
4
맹동 이장들, 이웃 사랑 실천
5
向山 김욱한 화가 제17회 개인전 개최
6
추석 연휴 후유증? 거리엔 쓰레기들이
7
원남면주민자치 작품 발표회 ‘wonderful’
8
BBS 청소년 어울마당 1:1 자매결연 성황
9
음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태세 강화
10
음성종합운동장 등 일부 체육시설 개.보수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