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22 월 17:0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종합
20주년 품바백서 발간 Start…12월 초 발간 계획9일 음성 한 식당에서 ‘2019년 품바백서 발간회의’ 개최
이종구 기자  |  jong089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9  14:2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음성군품바문화연구소(소장 이석문)는 9일 음성읍의 한 식당에서 음성품바백서 발간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품바백서 발간회의’ 를 실시했다.

20주년 음성품바백서 발간 사업이 드디어 시작됐다.

음성군품바문화연구소(소장 이석문)9일 음성읍의 한 식당에서 음성품바백서 발간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품바백서 발간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2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가 세계로 발돋움하기 위한 20주년 기념 품바백서를 발간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1~20회까지 진행된 품바축제의 자료와 품바문화연구소에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음성품바의 역사와 추진내용 등 연구 조사한 내용을 수록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는 이석문 소장, 신재흥 음성예총회장, 신영환 품바예술촌장, 반숙자 전 예총회장, 강희진 수석부회장, 황승재 사무국장, 한기연 품바연구소사무국장, 꽃동네 마테오수사, 김영규향토문화연구회장, 김경순 수필가, 이제욱 최기동일대기기록 공동저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간위원들은 회의에서 사업추진 방법 세부사업 계획 집필 원칙 기타안건 등 음성품바백서 발간 자료조사 및 집필 세부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향후 음성군품바문화연구소는 음성품바축제 관련 자료 취합과 최귀동 품바 및 품바축제 기록 교정과 인쇄를 거쳐 12월 초에는 20주년 기념 품바백서 발간 인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음성군품바문화연구소는 우리 선조들의 해학과 풍자 삶의 애환이 담겨있는 품바연구를 통해 시대적 맥락에 맞게 전통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우리고유의 미풍양속을 이어가기 위한 품바관련 연구활동과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석문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반숙자 선생님을 비롯해 신재흥 예총회장, 신영환 촌장, 강희진 수석부회장님 그리고 김영규 향토연구회장, 마테오수사 등 여기계신 위원님들이 다양한 의견을 모아 주시면 이를 토대로 수정을 거쳐 바로 문헌자료와 근거를 모아 시작해야 할 것 같다음성품바백서의 발간은 음성품바의 역사이기도 하고 세계축제로 나아가는 초석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음성품바백서 발간 위원들은 오는 726()부터 27()까지 12일 양일간 무안연꽃축제의 무안품바전수관과 품바공연장, 장흥 물축제를 둘러보고 사랑과 나눔의 음성품바축제의 정체성과 당위성을 확고히 다지기 위한 벤치마킹을 진행 할 계획이다.

 

 

이종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서효석 의원, 사할린 영주귀국 주민 특별생계비 지원 나서
2
“한국동서발전 음성발전소사업 포기하라”
3
음성군재향군인회 임직원 친목 다져
4
우직한 농부 열정 가득한 ‘따미야 멜론’ 끝내줘요~
5
‘당신의 식사는 안녕하십니까?’
6
군 공무원, ‘지역혁신, 지금 당장하라’
7
“장마 본격 시작…배수시설 미리 확인하자 ”
8
2019 군수 읍‧면 방문 군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9
조병옥 군수, 정부예산 확보 ‘동분서주’
10
원남 구안리 건강식품제조 공장 화재 발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