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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장애인체육 종합 3위 달성…음성 중추적 역할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음성군체육회 금메달 6개, 동메달 4개 입상
이종구 기자  |  jong08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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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9  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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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도 +107kg에서 12연패를 기록하며 3관왕을 차지한 전근배 선수는 한국신기록(208kg)을 세우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였다.
   
▲ 충북장애인체육이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음성군체육회(회장 조병옥) 박순창 음성군체육회 사무국장과 음성군선수단, 충북도 사무처장,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성군체육회(회장 조병옥)1015~19(5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7종목 1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도에서 금메달 6, 동메달 4개 획득으로 충북장애인체육이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금년 대회에 참가한 음성군 선수단의 주요성적은 역도에 참가한 음성군의 간판인 전근배 선수와 최숙자 선수가 금메달 3개씩 3관왕을 차지하였고, 문영배 선수가 동메달 3, 수영일반부에 참가한 오창윤 선수가 200m 자유형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도 +107kg에서 12연패를 기록하며 3관왕을 차지한 전근배 선수는 한국신기록(208kg)을 세우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였다.

또한 2020년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장애인페럴림픽에서의 메달획득이 기대되고 있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이며, 더욱이 전근배 선수는 반드시 도쿄에 입성해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음성군체육회 박순창 사무국장은 역도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음성군의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장애인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군민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고취 시킬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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