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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핍한 ‘가난’ 딛고 운송업계 ‘성공신화’ 이룬 권영선 회장이종구의 직격인터뷰
이종구 기자  |  jong08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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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6  19: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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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선 회장

궁핍한 가난을 딛고 대한민국 최고의 운송업계 대부이자 선두주자로 21세기 혁신적 리더십을 갖춘 이 시대의 성공신화 권영선(85·사진) 대한상운() 회장.

대한상운()는 서울에서 단독법인으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택시회사다. 택시보유대수가 256대다. 또한 청주에 거점을 둔 새서울고속버스 250, 직원 1000여 명을 이끄는 운수업계의 거장이다.

시대를 앞선 탁월한 리더십으로 1960년대 운송업계에 입문해 1970년대 택시 직영화에 앞장섰던 권 회장은 우리나라 택시와 대중교통에 새로운 경영혁신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인물이다.

음성 출신인 권 회장을 만나기 위해 서울나드리에 나섰다.

지난 1220() 대한상운() 사무실에서 권 회장을 만나 직격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를 시작하면서 권 회장은 가난했기 때문에 더 열심히 살았다라고 고백했다.

그의 지나온 인생 story와 사업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친구, 고향에 대한 그리움에 대한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담아본다.

 

권회장의 힘들었던 유년시절은

 

권회장은 금왕읍 각회리에서 태어났다.

7살 때까지 음성에서 살다가 평택으로 이사해 평택초, 평택중학교까지 마치고 6.25 사변이 터진 바람에 다시 보따리를 싸들고 고향으로 돌아와 생활하다가 1955년 음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권회장은 어릴적 그때는 생각하기도 싫다. 나는 팔불출이다. 팔불출도 살아날 구멍은 있더라구라며 혀를 내찼다.

이어 권회장은 가난했지, 먹을 것도 없지, 학비도 못냈지 너무 힘들었다. 학비를 못내 수업중에 돈 가져오라고 해서 집에 간적도 있었다,”며 한동안 창밖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래도 공부는 1등은 못했지만 우등생엔 속했다는 권회장.

가난이라는 것을 일찍 알았기 때문에 나는 내자식에게는 가난이라는 두글자는 물려주지 말자고 굳게 맹세했다는 권회장은 공부는 할 수 있는 만큼 다 가르치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 또 다짐했다면서 그 시대의 감당하기 힘든 가난의 무게에 대해 토로 했다.

권회장은 음성에서 조그만 남의집 학고방 가게에서 일하면서 돈을 벌어 공부를 마쳤다.

어렸을 적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촌사람이 서울 올라와서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지금 이만큼이라도 사는거 같다.”그래도 책은 꼭 봤다. 물건하러 서울에 오면 책방에 들려 책 3권은 꼭 샀다. 이때 공부한 것이 저한테는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큰물에 가야 성공한다는 신념으로

 

고향인 음성에서 장사와 트럭일을 하며 번 돈을 모아 택시회사에 투자했던 것을 인연으로 권 회장은 본격적으로 택시회사를 인수·경영하기로 마음먹고 서울행을 택했다.

큰물에 가야 성공할수 있다는 신념으로 1969년도 가족들을 이끌고 서울로 상경했다.

새벽 4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의 일과를 회사 앞마당을 쓸며 담배꽁초를 줍는 것으로 시작하는 일상은 지금이나 예나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운수업이 긴장이 연속인데다 노동집약적 사업이기 때문에 성실성을 답보해내지 않으면 성공할수 없다. 사원들에게도 항상 고객 친절을 운수업의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사원들에게도 건전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고객에게 진심어린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한 것을 강조해왔다.

그의 평범한 철학은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낚는 방법을 가르쳐 왔다.

권회장의 시도한 친절운동은 지금까지 대중교통업계에 회자될 만큼 유명한 일화를 남기고 있다.

택시기사가 손님에게 불친절 했을때 택시요금을 환불 해주는 제도로 승객이 회사로 연락을 하면 어떠한 이유도 묻지 않고 택시요금을 환불해주고 권회장이 직접 손님에게 사과를 하여 친절운동을 확산시켜 왔다.

금왕읍이 고향인 부인 이계옥 여사와의 사이에 3남을 두고 있는데 아들들도 국내 우수대학을 졸업한후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안정된 기반을 꾸려나가고 있다.

맏이인 오석씨는 충북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새서울 고속버스 사장을 맡고 있으며 둘째 오승은 대한상운() 사장으로 아버지의 대를 잇고 있고 셋째 오익은 삼오개발 대표를 맡고 있다.

권회장이 성공하기까지는 몇 해 전 돌아가신 부인 이계옥 여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절대적이었으며 이 여사는 영어,일어등 외국어 학원을 다닐 만큼 학구열이 남달랐다.

 

시대를 넘어선 앞선 사고

 

1970년에 설립된 대한상운은 '친절은 우리의 자원'이라는 모토 아래 '불친절 시 요금환불' 운동을 벌이면서 택시업계 중 유일하게 주황색의 고유 색상 차량으로 승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오늘날 택시산업을 사양산업이라 말하지만 위기가 곧 기회다라며 오히려 운수회사 최초로 서울시 위탁사업에 선정된 2016년 외국인관광택시(인터내셔널택시)에 도전 이용승객이 급증가하는가 하면 벤츠(31인승), 그랜져, K7 31대를 일반택시에 투입하여 일반요금·예약제로 운영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나선 이후 인천·김포공항 배차 실적이 눈에 띄게 크게 향상됐다.

이처럼 택시관광을 접목시킨 이른바 융복합산업을 탄생시켜 영업을 확대시킨 승부사 권 회장.

택시영업이 손님을 기다리는 소극적인 방식에서 이제는 손님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방식으로 바뀐 것이다. 어려움이 닥치면 늘 새로운 도전으로 새 역사를 써가고 있는 권 회장. 지금도 도전은 진행중이다.

이와 같은 혁신은 누구에게는 무모한 일이지만 오랜 시간 대한상운이 운수업계의 선두주자를 지켜온 것은 도전적인영업방식이다.

택시업이 호황을 누리던 1980년대 권회장은 이익을 운수종사자와 나누고자 회사돈 1000원씩 보태 의무저축을 이끌었고, 택시는 서비스업이라는 마인드로 가장 먼저 제복을 도입했다. 이후 택시 브랜드화를 위해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의장등록한 회사로도 대한상운이 유일하다.

 

규모보다 최고의 서비스로 노력하는 기업

 

최대의 규모보다는 최고의 서비스를 향해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이 말은 직원들과 함께 매일 실천하는 권영선 회장의 평소 경영철학이다.

대한상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처음에 나오는 인사말이다.

회사 사훈도 이와 맥을 같이한다. “일하며 배우며 사랑합시다그러기 위해서는 친절봉사, 근면성실, 검소저축을 해야한다며 직원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경제용어로 "규모의 경제" 라는 말이 있듯이 이 사회에서는 규모나 외형의 신장이 최대의 목표였던 시절이 있었다.

택시업계 중 256대의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대한상운은 1970년 창업이후 30여 년 동안 가장 큰 회사이기보다는 가장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하여 항상 노력하는 자세를 지켜왔다.

"친절은 우리의 자원" 이라는 모토 아래 "불친절시 요금환불" 운동을 벌이면서 차별화 된 서비스정신을 구현하기 위하여 업계 중 유일하게 주황색의 고유 색상 차량으로 승객여러분에게 다가갔다. 또한 장학금지급 및 기숙사운영을 통한 직원들의 복리후생에도 최선을 다해왔다.

권영선 회장은 지금까지 대한상운이 사랑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남게 된 것은 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저희 대한상운가족들의 모여진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택시업계의 최우수모범기업으로 항상 남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동거동락 해온 김태영 회장과 권영선 회장

둘도없는 친구 김태영 회장

 

권회장은 매주 일요일이면 둘도 없는 고향친구인 김태영 재경 음성군민회 명예회장과 서울 인근 야산으로 등산하면서 고향 얘기와 추억을 회고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다.

건강을 돌보는데 있어서 이 만큼 좋은 건강보약은 없다고 한다.

만나면 좋고 웃을 수 있는 가장 좋아하는 고향친구다.

동거동락 해온 김태영 재경 음성군민회 명예회장은 권회장은 세월을 너무 검소하게 살았고~ 노력형이다.”라며 돌아가신 아주머니도 결혼하자마자 가게점포에 일찍나와 열심히 일하면서 살았지. 생활력이 강하고 집념이 강한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극삼거리 근처에서 가게를 하면서 남에게 베풀며 검소하게 생활했지. 낭비하는 일이 없었어. 지금의 권회장은 어릴적 습관 그대로야라며 “20대 화물차를 운전하면서 번돈으로 금왕 시내 경로당 20여 군데에 수 천장의 연탄을 보내는 등 봉사활동도 앞장서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음성 군민께 인사말씀

 

우리 고향 사람들은 깨어있다. 다른 타지역 사람하고는 다르다. 음성의 자랑인 복숭아, 수박, 참외, 인삼, 고추, 원예 등 고소득 특수농작물 농사를 너무 잘 지어서 서울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음성은 타군에 비해 잘사는 곳이다. 하지만 음성도 더 잘살기 위해서는 이제는 일만 잘해서는 안되는 시대가 왔다. 머리를 얼마나 잘쓰느냐가 관건이다. 돈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머리가 안되면 잘사는 사람 따라하는 것도 방법이다. 일생을 새마을운동에 전념했다는 권회장은 근면, 자조, 협동에 대해 이제는 부지런하기만 하면 안 되고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서로 협동하면서 상생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잘되는 친구는 시기하지 말고 도와주라고 했다.

반기문 총장같이 훌륭한 사람을 배출한 음성이다. 끈기가 있고 머리도 영리해 음성사람 못당한다. 공장이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지역에 속하는 음성군이 난개발로 인해 공장이 농촌에 우후죽순 들어서 농촌의 땅이 없어지는 것이 아쉽다. 평택 고덕시 처럼 삼성 같은 유명한회사가 단지화해서 들어오니까 LG회사도 들어오고 신도시가 만들어 졌다. 평택은 아예 작은기업은 단지에 들어올 수 없도록 했다. 음성도 수천개의 공장보다도 똘똘한 유명회사 하나를 유치하면 음성이 아름다운 도시로 바뀔 것이다. 빨리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라나는 음성 청소년에게 한말씀

 

음성 청소년들은 끈기가 있어야 한다. 피나는 노력없이는 이삭하나도 못 줍는다고 말하는 권회장은 노력하지 않으면 거져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공은 쉽게 오지 않는다.”면서 남보다 백배, 천배 다른 노력을 해야한다. 세계를 보는 안목을 넓히고 사회에 나오면 봉사에 앞장서야한다.”고 조언했다.

 

인터뷰를 마치며

 

권 회장 인터뷰 내내 잘살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워야한다.” 면서 6.25 참상을 겪어왔던 그의 몸에 벤 가난과 성공의 다른 향수는 치열하고 간절했던 만큼 영광의 상처와 흔적들이 고스란히 그의 사무실에 걸린 수 백점이 넘는 수많은 대통령 표창과 훈장, 감사장 그리고 수천 권의 책들을 보면서 실감했다. 지금까지 가족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걸어온 그의 강한 신념과 고집스러움은 역사가 되었다. “가난했기 때문에 열심히 살았다라는 평범한 진리속에 보물이 들어 있었다.

 

한편, 권회장은 음성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충북버스사업조합 부이사장, 충북 운수연수원 부이사장, 새서울고속() 대표이사, 새마을 사랑모임 중앙회 상임대표, 충북도 교통안전대책위원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진구 협의 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자랑스러운 서울시민 600인 선정(서울 정도 600주년 기념, 서울시 선정 및 국민일보 주최 국민대상 수상(1944.11)) 또한 철탑산업훈장, 사매을훈장 협동장 수여 및 대통령표창 3, 장관표창 14회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권회장은 그동안 독일, 일본, 미국, 100여개의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보고 또 배웠다고 말한다. 쉼없이 달려온 그의 인터뷰를 마칠 때 쯤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직원들에게는 내일처럼 챙기고 기뻐해 주었고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걱정하는 큰 산을 보면서 내일을 걱정하는 본기자의 입가에는 저절로 미소가 피어났다.

 

 

성 명 : 권 영 선

생년월일 : 193459일생

본 적 :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각회리 214번지

주 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1

대표전화 : 02-464-3151~3 / 팩스 : 02-464-4433

 

학력·경력

 

19553월 음성고등학교 졸업

19778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19797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19816월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19836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196912월 한흥운수() 대표이사 (~'71.3)

19717월 대한상운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현재)

19754월 삼부개발() 대표이사 회장 (현재)

19772월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 (~'98.2)

198010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 과정 동문 회장 (~'82.9)

19822월 주식회사 시장 슈퍼체인 대표이사 (~'84.1)

19822월 안동권씨 중앙종친회 부회장 (~'17.12)

19831월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청소년 선도위원 동부지역 회장 (~'91.12)

19833월 재경 음성 군민회 부회장 (~'91.2)

19845월 직장새마을운동 성동구 협의회 회장 (~'91.2)

198412월 동부경찰서 보안지도위원장 (~'00.12)

19854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부회장 (~'87.3)

19883월 직장새마을운동 서울시 협의회 회장 (~'95.2)

19892월 서울특별시 성동구 방위협의회 부의장 (~'95.2)

19893월 새마을운동 중앙협의회 이사 겸 자문위원 (~'95.2)

19902월 서울특별시 성동구 체육회 부회장 (~'95.2)

199012월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 운영위원 (~'93.12)

19912월 직장새마을운동 중앙협의회장 직무대리 (~'92.12)

19914월 재경 음성 중. 고등학교 동문회 회장 (~'96.3)

19924월 재경 음성군민 회장 (~'97.5)

19926월 서울특별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및 공무원상 공적심사위원(~'94.5)

19938월 서울고속 주식회사 (충북) 대표이사 (현재)

19941월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범죄예방 자원봉사 협의회장 (~'95.12)

19952월 직,공장 새마을운동 중앙협의회 회장 (~'05.5)

19957월 충북 버스 사업조합 부이사장 (현재)

199510월 광진문화원 이사 (~'12.12), 광진문화원 원장 ('00.3~'02.2) 고문(현재)

19982월 안동권씨 능동장학회 이사 (현재)

199810월 충북 운수연수원 부이사장 (~'10.9)

19993월 서울특별시 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10.12)

20001월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범죄예방위원 자문위원장 (~'05.3)

20004월 동부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위원장 (~'10.3), 고문 (현재)

20011월 재단법인 평화통일 장학회 이사 (현재), '09.1~ 이사장 (현재)

20014월 사단법인 충북경영자총협회 회장 (~'04.2)

20033월 열린우리당 국정자문위원회 자문위원 (~'07.12)

20051월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협의회 회장 (~'14.2)

20051월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국연합회 부회장 (~'06.12)

20051월 학교법인 충청학원(충청대학) 이사 (~'10.10)

20052월 서울동부지방법원 조정위원 부회장 (~'11.12), 회장 (12.1~15.12)

20055월 새마을 사랑모임중앙회 상임대표 (~'07.5), 공동대표 (~'12.5)

20055월 서울특별시 재향경우회 자문위원회 고문 (현재)

200611월 서울특별시 성동교육청 교육행정자문위원회 위원장 (~'08.12)

20077월 새마을운동 중앙회 후원회장 (~'12.8)

20096월 충청향우회중앙회 부총재(~'12.12)

20118월 안동권씨 대종원 부총재 (~ ́17.3)

20131월 국제외교안보포럼 부이사장 (~'14.12)

20142월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울동부지역연합회 위원고문 (현재)

20143월 서울 대학교총동창회 종신이사 (현재)

20147월 오송국제바이오산업 엑스포 명예홍보대사 ('14.7 ~ '14.10)

20156월 택시운송사업조합 자문위원회 위원 (현재)

20172월 도산아카데미 자문위원 (현재)

20181월 광진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고문 (현재)

20185월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제 36대 자문위원 (현재)

20194월 대한노인회 자문위원 (현재)

20199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진구 협의 회장 (1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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