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7 토 16:48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종합
코로나19 대응 긴급복지지원 신청하세요!충북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곤란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확대
음성신문(주)  |  esb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1  10:29: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북도가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연장 운영한다.

충북도는 갑작스러운 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려워진 저소득층을 위해 한시적으로 기준을 완화해 추진했던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올해 3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 제도는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위기가구에 생계의료주거 등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선()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연장 운영으로 기존 11,800만 원이던 중소도시 재산기준은 2억 원으로, 농어촌도 1100만 원에서 17,000만 원으로 상향된 기준을 유지하게 되었다.

또한 동일 위기사유로 2년 이내 재지원할 수 없던 것을 3개월이 지나면 재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지원기간 제한 완화도 유지된다.

지원이 필요한 사람은 긴급상황 발생 시 언제든지 보건복지상담센터(129)나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상담신청하면 된다.

현지 확인을 통해 위기 상황에 따라 4인기준 생계비 월 126만 원, 의료비 300만 원 이내, 해산비 70만 원, 장제비 80만 원, 전기요금 50만 원 이내와 주거·교육비 등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군구로 복지지원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북도는 2020년도 저소득 위기가구에 총 15,856101억원(생계 76, 의료 20, 연료비 3.5, 주거교육·장제비 등 1.5)을 지원해 경제적 위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고 등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각 시.군별 지원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신문(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성읍 수년간 방치된 효성빌딩 3월 말까지 철거 예정
2
음성군이장협의회 곽태규 회장 체제로 새출발
3
'청학동 소녀' 김다현 미스트롯2 결승 진출 '화제'
4
음성군 3월 1일자 소규모 인사 단행
5
하당초, 코로나-19 극복 특별 장학금 지원
6
원남면 행정복지센터, 명찰 패용으로 책임행정 앞장서
7
음성군 충북 철도사업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간담회 참석
8
음성군 지방행정동우회, 홍형기 회장 취임
9
음성신협 14년 연속흑자… 총 4.0% 최고 배당 실시
10
김윤구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취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