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7 금 15:50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종합사회/경제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장날 2일.7일 상시 운영...생산자와 소비자 1:1만남
음성신문(주)  |  esb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0  09:3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해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에서 조병옥 군수 등이 고추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전국적인 고추 명물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가 고추 출하 시기에 맞춰 12() 개장한다.

음성청결고추 직거래 장터는 오는 12일 오전 개장해 1112일까지 음성 장날인 2(매월 21222)7(매월 71727)에 음성읍 하상주차장(음성읍 읍내리 315번지)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추석 전인 이달 27()부터 92()까지는 상시 개장한다.

직거래장터는 음성고추영농조합법인에서 운영하며, 판매가격은 생산 농가에서 자율 결정하되 도매시중 가격을 감안해 적정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고추를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타 지역의 고추와 구별할 수 있도록 군 고추 농가를 위한 직거래용 포장재를 제작해 사용하고, 타 지역 고추가 유입되지 않도록 생산자 이력 사항을 기록한 출하 확인증을 첨부해 판매하는 등 음성청결고추에 대한 이미지와 명성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음성의 명품작물 음성명작중의 하나인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1:1로 만나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을 직접 거래해 믿을 수 있는 농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한편 음성에서 2721농가(305ha)가 재배 중인 음성청결고추는, 배수가 양호한 사질 토양과 충분한 일조량, 적정한 일교차 등 재배 환경이 우수해 매운맛과 향기가 강하며 껍질이 두꺼워 고춧가루가 많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색깔의 광택이 곱고 선명하며 고추 세척기로 세척한 후 태양열로 건조하는 등 생산 농가가 정성껏 재배·생산한다고 해서 음성청결고추라는 고유 브랜드로 전국에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이유로 매년 김장철이면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고라 해도 손색이 없는 음성명작인 음성청결고추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신문(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소이人들 한데 어울려 신명나게 놀아보세~~
2
주인공은 나야 나~~ 원남인의 추억 만들기
3
첫 번째 금왕주민총회는 주민축제로!
4
㈜LG생활건강 금왕산단에 물류센터 세운다
5
음성군 축산인들 한 마음.한 자리로
6
김영환 도지사 4일 음성군 방문
7
음성군 통합 농산물 축제...‘음성명작페스티벌’ 5일 개막
8
K-컬쳐연예인들, 연예인 골프대회 개최 기념 쌀 기탁
9
새서울고속(주) 권영선 회장.장학기금 전달
10
음성명작페스티벌, 고추·인삼·화훼 등 우수 농산물 통합 축제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81-64450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